안스리움

학 명 Anthurium 영 명 Flamingo flower 꽃 말 번뇌 내 용 잎도 예쁘지만 빨갛고 하트형인 불염포 위에 꼬리를 내민 듯 길게 나온 화서가 매력적인 식물이다. 잎이 빤질빤질한 가죽질이라 광택이 난다. 공기정화식물로 특히 암모니아 흡수를 잘해 화장실 배치용으로 추천되고 있다. 이 용 안스리움은 꽃과 잎의 관상용이 별개로 있다. 꽃을 관상하는 종류의 원예품종이 많다. 꽃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불염포라는 부분으로 그 포가 붉은 색이나 분홍색, 흰색 등으로 채색되어 마치 꽃잎과 같이 보이는 것을 말한다. 실제 꽃은 중앙에 돌출된 원통상의 것으로 여기에 작은 꽃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기르기 약한 광선과 고온 다습을 좋아하지만 과습은 싫어한다. 안스리움은 반착생 또는 착생식물이므로 자연 상태에서는 나무 등에 붙어서 자란다. 공기 중에서 수분을 빨아들일 수 있는 공중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에 맞게 고온다습한 조건을 유지해줘야 한다. 자생지 천남성과에 속하는 초본성 식물이다. 열대 아메리카가 고향으로 약 600종이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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